버팀목 전세자금대출
조건 총정리 (청년·신혼)
최종 수정: 2026년 7월
버팀목 전세자금대출(주택도시기금)은 무주택 세대의 전세보증금을 저리로 빌려주는 대표 정책 전세대출이에요. 청년전용·신혼부부전용·일반으로 나뉘고, 각각 소득·보증금·한도가 달라요.
버팀목은 세 갈래예요
- 청년전용 버팀목 — 만 19~34세 무주택 세대주. 단독세대주(1인 가구)도 가능해요.
- 신혼부부전용 버팀목 — 혼인 7년 이내(또는 예비신혼). 소득 상한이 더 넉넉하고 한도도 높아요.
- 일반 버팀목 — 위에 해당하지 않는 무주택 세대주.
💡 나에게 맞는 갈래 고르기
미혼 청년이면 청년전용, 결혼했으면 신혼부부전용부터 보는 게 유리해요. 소득 상한과 한도가 일반보다 좋게 설계돼 있거든요.
핵심 조건 (대략의 기준)
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한 대표값이에요. 소득·보증금·한도·금리는 해마다, 지역(수도권/지방)마다 달라지니 신청 전 반드시 주택도시기금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.
- 공통 전제 — 무주택 세대주, 순자산 기준 충족, 대상주택(전용 85㎡ 이하 등)
- 소득 — 일반 부부합산 5,000만원 이하 / 신혼·다자녀·청년 등은 6,000만~7,500만원까지 상향
- 보증금 — 대체로 수도권 3억·지방 2억 이하 (청년·신혼 유형은 더 높게)
- 한도 — 유형·지역별로 수천만~수억원 (보증금의 일정 비율 이내)
- 금리 — 연 2%대 전후 (소득·보증금 구간별 차등, 우대 적용 시 인하)
중기청 대출과 뭐가 다를까
가장 헷갈리는 게 중기청(중소기업 취업청년) 전세대출과의 차이예요. 핵심만 비교하면 이래요.
| 구분 | 중기청 | 청년전용 버팀목 |
|---|---|---|
| 기본 전제 | 중소·중견기업 재직 | 재직 요건 없음 |
| 나이 | 만 19~34세(군필 39) | 만 19~34세 |
| 금리 | 연 1.5% 고정 | 연 2%대(차등) |
| 소득 | 미혼 3,500 / 부부 5,000만 | 5,000만 이하 |
| 누구에게 | 중소기업 재직 청년 | 재직 무관 무주택 청년 |
정리하면 중소기업에 다니고 요건이 맞으면 금리가 낮은 중기청이, 재직 요건이 안 맞거나 소득이 초과되면 버팀목이 답이에요. 둘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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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상주택 요건 — 전용면적·보증금 상한을 넘으면 신청이 막혀요.
- 순자산 기준 — 소득이 낮아도 자산이 많으면 걸릴 수 있어요.
- 집주인·등기 — 근저당·선순위 보증금 등 전세 계약 체크리스트를 함께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버팀목과 중기청 중 뭐가 유리한가요?
중소·중견기업에 재직 중이고 소득·나이 요건이 맞으면 금리가 연 1.5%로 낮은 중기청이 대체로 유리해요. 중소기업 재직이 아니거나 소득이 초과되면 버팀목이 대안이에요. 두 상품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어요.
청년전용 버팀목 나이 기준은?
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(예비 세대주 포함, 단독세대주 가능)가 대상이에요. 정확한 소득·보증금·한도는 주택도시기금에서 확인하세요.
소득 기준은 얼마인가요?
일반 버팀목은 부부합산 연 5,000만원 이하가 기본이고, 신혼·다자녀·청년 등은 6,000만~7,500만원까지 상향돼요. 순자산 기준도 함께 봐요. 기준은 해마다 바뀌니 신청 전 기금 기준을 확인하세요.
본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. 대출 유형·소득·보증금·한도·금리는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신청 전 반드시 주택도시기금(1566-9009) 또는 취급은행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 집다움은 정부·금융기관과 제휴 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민간 서비스입니다.